‘글로벌 무대 또 접수’…에스파, ‘롤라팔루자 시카고’ 첫 출격 예고
||2026.03.19
||2026.03.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가 8월 미국의 대규모 음악 행사인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이어지며 연간 약 40만 명 이상이 모이는 세계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최근 롤라팔루자 시카고 공식 SNS를 통해 주요 출연진 명단이 공개됐으며, 에스파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제에는 에스파 외에도 찰리 XCX, 올리비아 딘, 체인스모커스 등 각국 유명 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에스파는 이미 미국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샌프란시스코 ‘아웃사이드 랜즈 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일본의 ‘서머 소닉’, 모로코의 ‘마와진 페스티벌’ 등 전 세계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경험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에 따라 이번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에스파가 어떠한 무대를 보여줄지 국내외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에스파는 오는 4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5-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아시아’ 일정을 이어감에 따라 활발한 해외 활동도 계속될 전망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