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 레이브로 돌아온 효연’…“‘춤춰’ 쇼케이스, 관객 직접 무대 참여로 눈길”
||2026.03.19
||2026.03.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효연이 ‘춤춰(MOVEURBODY)’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며 컴백을 알렸다.
‘춤춰’는 23일 오후 6시 다양한 음악 플랫폼에서 발매된다. 이 곡은 브라질리언 펑크와 하드 테크노가 결합된 이색적인 사운드로 완성됐으며, 효연이 가진 보컬의 독특함과 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레이브 분위기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신곡 작업 전반에 효연이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시그니처를 더했다. 특히 이 곡의 가사는 플로어에서 즐기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카리스마와 힘 있는 메시지로 가득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효연은 DJ 데뷔 이후 ‘소버’, ‘디저트’, ‘세컨드’, ‘딥’, ‘픽처’, ‘예스’ 등 다채로운 곡들을 잇따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디제잉 투어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DJ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입지 역시 탄탄히 다져왔다.
이어 21일 오후 9시 성수 에스팩토리 D동 1층에서 진행되는 파티 브랜드 ‘화:합(HWA:HAP)’ 쇼케이스에도 직접 큐레이팅으로 참여한다. 이 공연은 신곡 ‘춤춰’에서 영감을 받은 무대 연출과 공간 구성, 가사의 반복 메시지를 테마로 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이번 행사에서 음악 감상뿐 아니라 ‘레이브 나이트’ 콘셉트 아래 현장 분위기와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이색 체험까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