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감량한 김다예, 유산균 모델 발탁됐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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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온라인콘텐츠창작자로 활동 중인 김다예가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형성에프앤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김다예가 라이너프의 유산균의 모델로 나선다"라고 알렸다. 이들은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다. 해당 유산균은 의학박사이자 '슈퍼유산균의 힘'의 저자로도 유명한 서재걸 의학박사가 개발에 참여했다. 1캡슐로 100억 CFU(유산균 측정 단위) 보장, 식약처 인증을 받은 기능성 원료로 장 건강·항산화 기능, 대중과 소장 등 장 전체를 고려한 설계한 5가지 유산균 배합, 부원료로 클로렐라 배합 등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장 건강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의학박사 서재걸 원장이 직접 배합했고, 김다예가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견을 보탰다"라며 "아울러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건 캡슐을 사용하고 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하는 등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형성에프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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