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중’ 김준호, 금연·금주 결심…“건강한 아이 원해서”
||2026.03.19
||2026.03.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준호가 2세를 준비하기 위해 한 달간 술과 담배를 멀리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21일 밤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삿포로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하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행에 앞서 김준호는 이전 홋카이도 후라노 지역의 음식과 비교하며 삿포로의 맛집들이 특별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일행이 모인 식당에서 김준호는 징기스칸 요리를 추천하며 “삿포로에 왔으니 맥주를 꼭 마셔보라”고 권유했다.
하지만 김대희가 “넌 못 마셔”라고 묻자, 그는 “한 달째 건강한 2세를 위해 금연과 금주를 지키고 있다”고 강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맥주 대신 콜라를 주문해 동료 문세윤의 칭찬을 받았으며, 이어지는 식사 자리에서 한국의 가족을 언급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식사 자리에서는 김대희가 자신의 가족이 현재 삿포로에 와 있다고 밝혔고, 홍인규 역시 큰아들도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해 현장에 깜짝 놀람을 안겼다.
‘독박즈’ 멤버들의 따뜻한 가족 상봉과 유쾌한 이야기는 21일 밤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