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후배 최지수 응원 "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다"
||2026.03.19
||2026.03.19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윤경호가 후배인 배우 최지수를 응원했다. 19일 최지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에서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경호는 이 게시물에 "그동안 학자금을 갚느라 수고가 많았다. 어서 5월이 오길 바란다. 함께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기대하며 지수 후배님을 응원한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최지수 또한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지수는 지난 18일 방송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11년 간 무명을 겪어오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학자금 대출 5000만원을 갚기 위해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며, 최근 강노라 역으로 출연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도 일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지수는 오는 5월 학자금 대출을 모두 갚게 됐다고 밝힌 바, 윤경호가 '5월'을 언급하며 최지수를 응원한 것이다. 최지수 또한 그런 윤경호에게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전해 선후배 간의 따뜻한 정이 오고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