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홍석천, 생일날 진행한 대규모 청첩장 모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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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홍석천이 55번째 생일을 맞이해 초호화 파티를 준비한다. 23일 밤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화려한 55세를 맞이한 홍석천이 생일 파티 기획 도중, 딸을 회의실로 부르게 된 이유를 다룬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이혼한 둘째 누나의 남매를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운 사연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딸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홍석천은 "너도 이번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딸을 반갑게 맞이했다. 그는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라며 서프라이즈로 좋은 소식을 알리려는 야심 찬 기획을 밝혔다. 홍석천의 딸은 "내가 왜 이렇게 떨리냐"며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삼촌의 네트워크에 다 인사를 해야겠다"라며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때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 "제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며 아빠 몰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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