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발연기 논란’에도 화제성↑…
||2026.03.20
||2026.03.20
블랙핑크 지수가 남다른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수, 서인국이 주연으로 출연한 넷플릭스 ‘월간남친’이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면서 어마어마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는데요. ‘월간남친’은 지난 18일 기준으로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서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부 순위에서는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이집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몰디브,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베네수엘라, 베트남 등 전 세계 47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AI가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정확히 예측한 소재와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 때문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월간남친’ 극 전반을 끌고가는 주연 배우 지수의 연기력을 발목을 잡기도 했습니다. 지수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불안한 연기력으로 ‘발연기 논란’에 휘말려온 바 있습니다. 발음, 발성, 감정 연기 등이 모두 정돈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몰입도를 떨어트린다는 지적이 줄곧 이어져 왔는데요.
특히 계속된 연기력 논란에도 달라지지 않는 지수의 모습이 ‘노력 부족’으로 여겨져 더 큰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딱 지수만 아쉬웠다”, “그래도 예쁘긴 해”, “미모로 모든 걸 이긴 편”, “조금은…나아지지 않았나?”, “제발 노력 좀 해주세요”, “편들기도 이제 힘들어”, “항상 당당하고 밝은 건 좋긴 한데”, “발성만 제발…”, “달라지지 않는 것도 실력”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습니다.
지수를 향한 계속된 연기 지적에도 작품이 큰 성과를 거두면서 지수의 미모, 인기 만큼은 다시 한 번 입증된 셈인데요.
지수는 작품에 대해 “생각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공감하면서 봤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특히 미래가 지나간 연애의 아픔을 겪은 뒤 끝이 두려워 시작조차 하지 못했던 순간에 공감했다는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 미래가 느끼는 감정이나 고민이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고 이야기해 주신 분들도 있었다. 촬영하면서 미래라는 인물에 대해 고민했던 시간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수, 서인국이 출연한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