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출석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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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 등을 받는 코미디언 박나래가 2차 소환 조사를 받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박나래는 같은 혐의로 지난달 20일 처음으로 경찰에 소환된 바 있다. 앞서 박씨의 전 매니저 2명은 박나래에게 폭언과 폭행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 특수 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와 엄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하면서 맞대응에 나섰다. 그는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조사 내용을 검토한 뒤 박나래에 대한 추가 수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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