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370만 찍고도 돈 못 벌었다고? 밤잠 설친 이유
||2026.03.20
||2026.03.20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1370만 찍은 영화 때문에
웃고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밤잠을 못 잔다는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 정도면 그냥
성공 스토리 아닌데 싶은데
대체 무슨 일인 걸까요?
1370만 찍었는데 돈을 못 벌었다고?
1370만 관객이면
솔직히 누구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벌써 이렇게 많이 봤어?
하고 놀랐는데요
장항준 감독이 직접 밝힌 부분이 있는데
흥행을 예상 못 하고
지분을 적게 설정했다는 겁니다
이 정도로 터질 줄 알았으면
조건 자체를 다르게 가져갔을 텐데
라며 농담을 했더라고요
이건 저도 아쉽네요 ㅎㅎ
장항준 1370만 '왕사남'
점점 버겁다 말 나온 이유?
장항준 감독이 남긴 말이 있습니다
감당하기 점점 버거워진다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관객 수 계속 올라가고
기록 이야기 나오고
언론 관심까지 쏟아지니까
이게 단순히 기쁜 상황으로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도 이 부분 보면서
왜 부담을 말했는지 바로 이해됐습니다
성공이 커질수록
그 다음에 대한 압박도
같이 커지나 보더라고요
물론 이건 경험해 본 사람만
아는 느낌이겠죠
장항준 '왕사남' 1370만 흥행이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책임으로 바뀌는 순간이라는 게
보였습니다
유해진 반응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진 이유
같이 나온 유해진 반응도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차분해야 한다
라며 중심을 잡아주더라고요
유해진은 이미 여러 번
천만 영화 경험한 상태라
이 흐름을 알고 있는 느낌이었고
장항준 감독은 이번이 가장 큰 흥행이라
체감 자체가 다를 수밖에요
저도 보면서
아 이게 경험 차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장항준 감독이
요즘 팬들 반응까지 언급했는데
감독 팬이 늘어나고
무대인사에서도 관심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보통 배우 중심인데
감독에게까지 팬이 붙는 흐름
이건 단순 흥행을 넘어서
완전히 다른 단계로 넘어간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 출처: 스타뉴스,
유튜브 MBC PLAYGROUND,
연합뉴스,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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