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370만 찍고도 돈 못 벌었다고? 밤잠 설친 이유

샤랄라|tifkffk25|2026.03.20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1370만 찍은 영화 때문에

웃고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밤잠을 못 잔다는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 정도면 그냥

성공 스토리 아닌데 싶은데

대체 무슨 일인 걸까요?

1370만 찍었는데 돈을 못 벌었다고?

1370만 관객이면

솔직히 누구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벌써 이렇게 많이 봤어?

하고 놀랐는데요

장항준 감독이 직접 밝힌 부분이 있는데

흥행을 예상 못 하고

지분을 적게 설정했다는 겁니다

이 정도로 터질 줄 알았으면

조건 자체를 다르게 가져갔을 텐데

라며 농담을 했더라고요

이건 저도 아쉽네요 ㅎㅎ

장항준 1370만 '왕사남'

점점 버겁다 말 나온 이유?

장항준 감독이 남긴 말이 있습니다

감당하기 점점 버거워진다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관객 수 계속 올라가고

기록 이야기 나오고

언론 관심까지 쏟아지니까

이게 단순히 기쁜 상황으로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도 이 부분 보면서

왜 부담을 말했는지 바로 이해됐습니다

성공이 커질수록

그 다음에 대한 압박도

같이 커지나 보더라고요

물론 이건 경험해 본 사람만

아는 느낌이겠죠

장항준 '왕사남' 1370만 흥행이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책임으로 바뀌는 순간이라는 게

보였습니다

유해진 반응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진 이유

같이 나온 유해진 반응도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차분해야 한다

라며 중심을 잡아주더라고요

유해진은 이미 여러 번

천만 영화 경험한 상태라

이 흐름을 알고 있는 느낌이었고

장항준 감독은 이번이 가장 큰 흥행이라

체감 자체가 다를 수밖에요

저도 보면서

아 이게 경험 차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장항준 감독이

요즘 팬들 반응까지 언급했는데

감독 팬이 늘어나고

무대인사에서도 관심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보통 배우 중심인데

감독에게까지 팬이 붙는 흐름

이건 단순 흥행을 넘어서

완전히 다른 단계로 넘어간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 출처: 스타뉴스,

유튜브 MBC PLAYGROUND,

연합뉴스,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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