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 빙의된 채 아이브 '러브 다이브' 소화 [TV나우]
||2026.03.20
||2026.03.20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러브 다이브'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3회에서 신이랑(유연석)이 빙의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신이랑은 정체불명의 여학생 귀신(오예주)과 마주했다. 이 가운데 매형 윤봉수(전석호)의 휴대전화에서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가 벨소리로 울러펴졌다. 이에 신이랑에게 여학생 귀신이 빙의됐고, 신이랑은 '러브 다이브' 춤을 추기 시작했다. 빙의가 끝난 뒤, 이혼 상담을 하러 왔던 의뢰인은 신이랑이 변호사라는 소개에 줄행랑을 쳤다. 빙의된 당시 기억이 없는 신이랑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