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다양한 매력으로 팬 만난다’…4월 팬미팅서 특별 게스트 예고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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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가 4월 4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2026 배인혁 팬미팅 ‘FRAME BY FRAME’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후 1시와 6시에 걸쳐 두 차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배우 배인혁의 인생에서 가장 눈부신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되짚어보는 취지로 기획됐다. 무대에서는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뿐 아니라 다양한 매력들이 공개될 계획이다.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또 다른 요소는 스페셜 게스트다. 지난 17일 빅크 공식 SNS에 게스트의 실루엣이 등장하고, ‘행성’, ‘로켓’, ‘천사’, ‘젖병’ 등의 이모티콘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다양한 추측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배인혁은 최근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이 드라마는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142개국 시청자 수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우주를 줄게’에는 노정의, 박서함, 하준, 박유호 등이 함께 출연했다.
빅크 측은 팬미팅을 통해 팬들이 배우의 다양한 순간을 가깝게 느끼고 주체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팬과 아티스트가 만나는 새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배인혁은 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에도 직접 참여해,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예매는 YES24에서 가능하다.
한편, 빅크는 티켓 예매, AI 라이브, 커머스, 팬덤 서비스,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계 최초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으로, 올해 230개국에서 140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