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된다’…이시언 “어렵다, 뭔가 흔들려” 출산 앞두고 솔직 심경
||2026.03.21
||2026.03.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이시언이 곧 아빠가 될 기대와 함께 복잡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20일, 이시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어렵다. 뭔가 흔들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직접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이시언이 출산 준비를 위해 아이용 의자를 조립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 예정일까지 앞으로 74일이 남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D-74’라는 표시를 덧붙였다.
이시언·서지승 부부는 2018년 연애를 시작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그리고 지난해 연말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2세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근황 공개와 함께 두 사람의 일상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이시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