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 뒤흔든 화려한 피날레’…엔시티 드림, 서울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 대장정 마무리
||2026.03.21
||2026.03.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엔시티 드림이 2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네 번째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시작한다. 22일까지 이어지는 첫 주 공연에 이어, 27일부터 29일까지 총 여섯 차례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티켓 예매와 동시에 모든 좌석이 조기 매진되는 높은 인기를 보였다. 일정에 맞춰 방문하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21·22·28·29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된다.
엔시티 드림 측은 완전히 새로워진 구성의 무대를 예고했다. 신곡은 물론, 오직 이번 피날레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세트리스트와 변화된 연출을 준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무대는 2025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막을 올린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이들은 방콕, 홍콩, 자카르타, 타이베이 등 각국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뒤 서울에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관계자는 네 번째 투어의 모든 하이라이트를 압축해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 경험을 예고하며, 현장을 찾을 팬들과 전 세계 시청자 모두에게 특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