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스포일러에 기대감 증폭’…최예나 “새로운 연출·스토리 무대에 빠져들 것”
||2026.03.21
||2026.03.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예나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활동의 비하인드는 물론 단독 콘서트의 주요 내용을 직접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13일과 20일 방송에서 최예나는 신곡 '캐치캐치'에 맞춘 콘셉트와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티아라 영상을 수차례 모니터링하며 메이크업과 무대 연출을 연습했다”고 밝혀 2세대 아이돌 감성에 대한 진지한 연구 과정을 확인시켰다.
이어 자연스러운 무대 동작을 완성하기 위해 거울 앞에서 꾸준히 연습해온 모습을 언급하며, 밝은 이미지 이면의 노력과 프로 의식을 드러냈다.
수록곡 '봄이라서'에 참여한 정형돈, 딘딘과의 녹음 현장에 대해선 즉석에서 나눈 대화가 즉시 곡 가사로 이어지는 등 새로운 작업 방식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자신에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음을 강조했다.
다가오는 4월 4일과 5일 개최될 단독 콘서트에 대해선 "이전과 전혀 다른 차원의 연출로, 하나의 이야기처럼 무대가 연결된다"며 “관객들이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는 포부도 전했다.
현재 최예나는 '캐치캐치'로 음악방송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