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 붓질에 멤버들 충격’…박신양, ‘런닝맨’서 반칙까지
||2026.03.21
||2026.03.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런닝맨’이 22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탐정 서바이벌 레이스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편을 방송한다.
해당 녹화는 배우 박신양의 개인전이 열린 현장에서 진행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명품 배우로 널리 알려진 박신양은 ‘13년 차 화가’의 예술적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그림 그리기 미션에 도전한다.
그러나 그림 실력을 선보이자마자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방식에 “대체 뭐 하시는 거냐”며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예능 경험이 풍부한 런닝맨 멤버들조차 박신양의 독특한 표현 방식에 혀를 내둘렀다는 분위기다.
런닝맨 멤버들은 ‘반칙 없는 예능’을 꿈꿨지만, 박신양 역시 주저 없이 반칙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반칙인 줄 몰랐다”고 해명하며 순식간에 프로그램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이에 제작진까지 당황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멤버들은 사라진 진품을 찾기 위해 물바가지를 뒤집어쓰는 등 다양한 미션을 펼쳤으며, 급기야 현장에는 춤판이 벌어지는 등 의외의 모습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