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러브스토리’…김병세, “미국 잠복까지” 첫 공개된 8년 차 신혼 비화
||2026.03.22
||2026.03.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김병세가 결혼 8년 차의 일상과 함께,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신혼 스토리를 공개한다.
김병세는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15세 연하 아내와의 특별한 만남부터 미국에서의 신혼 생활까지 전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현장에서는 김병세가 아내와 함께 출연해 서로 떨어지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58세에 결혼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와 더불어,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국에서 잠복까지 했던 일화를 털어놓아 모든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김병세는 첫 만남 이후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단행했다는 사실을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첫날부터 혼자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특별한 이유도 밝혀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에 위치한 300평 규모의 대저택이 공개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넓은 마당과 수영장이 갖춰진 집에서 결혼 8년 차에도 매일 다섯 번 이상의 뽀뽀를 한다는 고백이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복한 결혼 생활 뒤에 있던 현실적인 고민들도 전해진다. 김병세 부부는 늦은 나이에 만난 만큼 2세 계획을 위해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온 경험도 솔직하게 밝혀 관심을 더했다.
김병세 부부의 진솔한 고백과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22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