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 복고 먹방 도전’…김종민·유선호, “전설의 비빔밥” 재현에 도전장
||2026.03.22
||2026.03.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가 22일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다섯 멤버의 ‘타임캡슐 레이스’ 두 번째 편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은 ‘봄동비빔밥’을 주제로, 멤버들이 저녁 식사 복불복에 도전한다. 특히 지난 2008년 ‘1박 2일’ 시즌1에서 강호동이 선보이며 역주행 인기를 얻고 있는 봄동비빔밥 먹방을, 멤버들이 18년 만에 직접 재현한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먹방 재현의 관건은 스태프 5명과 벌이는 족구 대결에서 승리함과 동시에 사전에 예측한 최종 점수로 경기를 마쳐야 한다는 두 가지 조건이었다. 이를 위해 멤버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의지를 다졌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스태프 팀의 실력에 다섯 멤버가 압박을 느끼면서 팀 내 분위기가 급격히 흔들렸으며, 내부 충돌까지 발생했다. 긴장감이 극도로 고조되는 가운데 멤버들이 정확한 스코어로 경기를 마치고 봄동비빔밥 먹방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잠자리 복불복 시간에는 문세윤이 기괴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압도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행동 탓에, 동료 멤버 중에는 실내 취침을 포기하는 경우까지 벌어졌다.
‘1박 2일’ 22일 방송분에서는 봄동비빔밥 먹방 재현과 더불어, 예측불허의 게임 펼침과 함께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