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최대철·조미령, 불륜 커플에 통쾌한 복수 [TV나우]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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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최대철과 조미령이 불륜커플에게 통쾌한 복수를 날렸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6회에서 공대한(최대철)은 양동숙(조미령)의 남편과 바람난 아내와 이혼하기 위해 법원으로 향했다. 아내는 공대한이 자신을 잊지 못했을 거라고 확신했지만, 공대한은 "나 이제 너에게 마음 없다"고 못 박았다. 그때 양동숙이 나타나 공대한에게 "자기"라고 불렀고, 이를 들은 공대한의 아내와 양동숙의 남편은 큰 충격을 받았다. 이에 양동숙의 남편은 양육권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공대한이 나서서 상황을 정리했고, 불륜 커플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양동숙과 공대한은 당당하게 팔짱을 낀 뒤 이혼 서류를 제출하러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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