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나나, 40kg대 체중 유지 비결 "저탄고지 식단 유지" [TV나우]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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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나나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나나,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나는 자신의 냉장고를 소개하며 "혼자 사는데 제가 사실 음식을 안 해먹는 스타일이다. 거의 배달 위주다. 제 냉장고인데 저희 어머니가 많이 쟁여두는 스타일이시다. 집에 자주 오시다 보니 엄마가 먹을 걸 넣어두고 엄마가 드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나는 171cm의 큰 키에도 40kg대 체중을 유지하는 비결로 극단적인 식단이라면서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 중인데, 단백질이 90%다. 밥, 쌀, 밀가루 거의 안 먹는다"라고 밝혔다. 특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독특한 아침 식습관이었다. 냉장고 한편에 각종 버터를 구비해 둔 나나는 "저는 공복에 버터를 먹는다. 느끼하면 소금쳐서 먹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버터 중에서도 기버터를 애용한다고 강조하며 "좋은 지방만 남기고 당조절,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 숟가락으로 퍼먹기도 하고 생각보다 맛있다. 공복에 올리브오일 한 숟갈 먹는 것보다 버터가 덜 느끼하더라. 화장실도 잘 간다"라고 자신만의 팁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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