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韓 디저트 매력 알린다…리얼리티쇼 MC 발탁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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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윤시윤이 K-디저트 리얼리티쇼 MC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23일 스포츠월드는 "윤시윤은 ‘바이트 미 스위트(BITE ME SWEET)’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디저트의 매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프로그램은 요리 서바이벌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K-푸드의 새로운 주역인 K-디저트를 조명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배우 차주완, 이세온, 임성균, 성승하와 모델 배민기가 출연해 현지 전문가와 팀이 되어 경연을 펼친다. 윤시윤은 KBS 연예대상, 드림콘서트 등 대형 무대 MC 경험을 통해 진행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하트시그널’, ‘국제부부’, ‘연애DNA연구소’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출연자들의 캐릭터와 케미를 누구보다 빠르게 캐치하는 MC로 불린다. ‘바이트 미 스위트’는 20년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포맷 경쟁력을 축적해온 ㈜스튜디오씨알이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한 콘텐츠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Viu를 통해 올해 4월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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