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23일 타미 힐피거에서 전개하는 타미 진스(Tommy Jeans)가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2026 봄 캠페인을 공개했다.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장원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타미 진스만의 ‘클래식 아메리칸 쿨’을 경쾌하게 풀어냈다. 이번 캠페인은 레코드와 스피커가 놓인 여유로운 뮤직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했다. 장원영은 새롭게 재해석된 헤리티지 실루엣을 직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소화하며, 타미 진스만의 모던 데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했다.장원영은 “타미 진스는 나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브랜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밝고 산뜻한 봄의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장원영과 함께한 2026 봄 컬렉션은 전국 타미 진스 매장과 H패션, EQL, 무신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타미 힐피거 공식 카카오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타미진스 제공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여배우, 바디슈트에 드러난 아찔한 골반 라인홀리뱅 제인, 이렇게 글래머였나…시스루 브라톱 입고 과감한 패션 완성한혜주 "유축 중 과호흡 왔는데…'전 남편' 박재현 반응에 상처" (X의 사생활)'담보' 소녀 박소이, 벌써 이렇게 컸다고? 정변 아이콘 입증한 새 프로필30대 조폭, "스스로 복부 찔렀다" 자해 주장…사건 해결한 검사의 촉 (스모킹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