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서 신혼여행 만끽’…윤영경, 한강 아이유의 달콤한 미소 공개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영경이 23일 이탈리아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윤영경은 환한 표정으로 테이블에 앉아 있으며, 와인잔을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달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해 한 가족이 됐다.
남창희는 결혼 전에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KBS 라디오 쿨FM)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조용히 인연을 이어온 상대와 인생의 새로운 길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의 예식이 '초호화'로 치러졌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남창희는 18일 MBC '라디오 스타' 출연을 통해 비용 차이가 거의 없었던 점을 들어 신라호텔 예식 선택에 대한 배경을 해명했다.
아울러 연예계 친분이 있는 조세호, 유재석, 홍진경, 이동욱 등이 축의금을 전달해 준 데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아내 윤영경에 대해서는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였다고 설명했다.
현재 윤영경은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재직 중이며, ‘동대문구청 The Original’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윤영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