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0년 동행’ 젤리피쉬와 동행 끝낸다 "새 여정 진심으로 응원" [공식입장]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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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년 동안 동행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면서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드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소속사 측은 데뷔부터 지난 10년 간 동행한 김세정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게해 준 김세정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김세정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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