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테크노’로 돌아온 효연…“MOVEURBODY로 무대 장악 예고”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녀시대의 효연이 오늘 새로운 싱글로 돌아온다.
효연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신곡 ‘MOVEURBODY (춤춰)’를 선보인다.
신곡 ‘MOVEURBODY’는 브라질리언 펑크와 하드 테크노가 결합된 독특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이국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효연의 보컬이 더해지며 레이브 에너지가 강조됐다.
효연은 이번 곡의 작사, 작곡,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한층 드러낸다. 가사에는 클럽 무대 위를 누비는 레이버들에게 주문 같은 메시지를 던지는 카리스마가 담겼다.
더불어, 지난 21일 성수 에스팩토리 D동 1층에서는 ‘HWA:HAP(화:합)’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효연은 ‘MOVEURBODY’의 장르와 테마, ‘춤춰’라는 반복되는 메시지를 활용한 무대와 공간 연출로 현장을 찾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곡은 오늘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