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관객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롯데시네마, ‘시네마 콘서트’로 전 세대 공감대 확대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롯데시네마가 극장에서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4월 4일 롯데시네마 안산관에서 14시와 18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한 공간에서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라이브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생생한 밴드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며, 극장 특유의 사운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욱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MC는 1세대 아이돌 그룹 태사자 출신 김영민이 맡고, K2 김성면과 izi 오진성, 그리고 하이브로(전 장미여관)가 출연진으로 합류해 풍성한 공연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연에서는 추억을 자극하는 고전 명곡뿐 아니라 레트로에 익숙한 젠지 세대도 즐길 수 있는 곡들이 준비돼 있어 세대를 넘나드는 공감이 기대된다.
티켓 예매와 관련된 정보는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영화 관람 그 이상을 추구하며 컬처스퀘어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트렌디한 공간으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의 변화에 발맞춰 극장은 이제 영화를 넘어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손꼽혀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롯데시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