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신랑된다’…이현균,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 깜짝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이현균이 오는 4월 17일 서울 시내 한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일반인으로 신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오랜 연기 생활을 이어온 이현균은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영화 ‘1987’, ‘비상선언’, ‘정이’, ‘소울메이트’, ‘행복의 나라’, ‘얼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드라마 ‘여우각시별’, ‘손 the guest’, ‘닥터 프리즈너’, ‘호텔 델루나’, ‘그놈이 그놈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비밀의 숲 2’, ‘사랑의 이해’, ‘기생수: 더 그레이’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2025년 tvN ‘별들에게 물어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프로보노’와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디즈니 플러스의 ‘메이드 인 코리아’에도 이름을 올리며 바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최재혁 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방송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ENA ‘신병 시즌4’에서도 출연 예정이어서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병’은 현실적인 군대 이야기를 담은 밀리터리 코미디로, 시즌2와 3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4에서는 기존 제작진에 새로운 작가가 합류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이현균은 예비신부와의 결혼과 더불어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모습을 이어가게 될 전망이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