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혜리의 특별한 순간’…조카 품에 안고 전한 축복·애정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이자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인 혜리가 가족에 새로운 기쁨이 찾아온 소식을 전했다.
혜리는 지난 22일, SNS에 직접 신생아 조카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모가 된 근황을 알렸다. 그는 귀여움이 느껴지는 배경음악을 더해서 조카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보다 앞서 여동생 이혜림은 20일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작은 아가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과 딸의 모습을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됐다.
더불어 혜리는 과거에도 여동생과 조카에 대한 애정을 꾸밈없이 드러냈다. 2월에는 만삭의 여동생과 일본 도쿄에서 특별한 태교 여행을 함께 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성급 불가리 호텔을 직접 예약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림은 혜리의 채널에도 등장해 주목 받았고, 현재 약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출산 소식이 전해진 뒤에는 팬들이 “축하드립니다. 정말 경사네요”, “혜리 닮아서 귀엽고 예쁘네”, “엄청 사랑받고 자랄 것 같다” 등 다양한 축하 인사를 남겼다.
또한 혜리는 ‘제 14회 무주산골영화제’의 ‘넥스트 액터 NEXT ACTOR’에 여덟 번째 배우로 선정됐다. 이 행사는 백은하 배우연구소와 협력해 해마다 주목할 만한 배우의 연기와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영화제의 특별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사진=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