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세 번째 주자 출격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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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박지현이 OST를 가창한다. 박지현이 가창에 참여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세 번째 OST '사는 게 다'가 오는 28일 저녁 6시 발매된다. '사는 게 다'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삶의 무게를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사는 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결국은 다시 웃게 될 거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박지현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녹여냈다. 특히 박지현은 따뜻한 기타와 하모니카 선율과 어우러지는 진솔한 목소리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의 마음에 조용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또 지금 이 순간을 버티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주목받은 송동운 프로듀서가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뷰티풀(Beautiful)', '아이 미스 유(I Miss You)' 등을 히트시켰다. 박지현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월에는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를 발매하며 전곡 차트인에 성공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주요 음악 방송과 라디오, 예능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그레이스이엔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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