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여행 근황’…설현, 한국 떠나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설현이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한국을 떠나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설현은 새로운 일상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해당 사진에서는 맑은 날씨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촬영된 장면에서 설현은 활동성을 높여주는 아웃도어 패션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이미지를 드러냈다. 믹스매치 스타일을 활용해 개성을 한층 부각시켰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였다.
또한, 넓은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설현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간단한 음식을 꺼내놓고 휴식을 즐기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히 돋보였다.
이와 더불어 설현은 2024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서 시청자들에게 작품 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드라마는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공개 당시 강풀의 ‘미스터리 심리 썰렁물’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이야기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강렬한 스토리라인과 분위기로 호평을 받았던 ‘조명가게’ 이후,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극복과 성장을 그리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극본은 노희경 작가가 담당해 작품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노희경 작가는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집필한 이력이 있다.
설현은 일상에서는 자유로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작품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꾸준히 연기자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