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광기’ 노란 후드 속 근황…지나, 컴백 움직임 포착되나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나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3월 22일, 지나는 자신의 계정에 노란색 후드티 차림으로 노래를 흥얼거리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을 통해 지나가 새벽 2시경 작업에 몰두한 사실이 밝혀졌으며 화면 옆에 노트북이 자리해 음악 작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가수로서 지나는 2010년 솔로로 첫 등장한 후, 데뷔곡과 더불어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 인기와 실력을 입증했다.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등 다수의 곡들이 사랑받았으며, 이어서 ‘블랙 앤 화이트’, ‘탑 걸’, ‘투 핫’으로 인기를 이어왔다.
한편, 예능 ‘진짜 사나이’ 출연을 통해 밝고 털털한 매력도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관련 논란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논란 이후 한국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지나 측은 혐의를 부인하며 해명했으나, 이후 공식 활동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최근 들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면서 복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전해진 영상을 두고 음악 작업 중인 정황이 드러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