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편집 원했다’…최미나수, ‘솔로지옥5’ 촬영 소감 밝혀 눈길
||2026.03.23
||2026.03.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3월 22일 게재된 ‘피식대학’ 유튜브 영상에서 최미나수가 ‘솔로지옥’ 출연 경험과 각종 화제 장면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2’ 시즌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히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자들은 "나 최미나수야", "미나수 턴", "남자 2명이랑 나갈 수 있어요?" 등의 장면을 언급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환기했다. 이에 최미나수는 "가장 마음에 남는 장면은 '나 최미나수야'"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2명이랑 나간다고 말한 부분은 완전히 지우고 싶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캠프파이어 장면에 대해 통편집을 희망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연애 예능에 대한 질문에는 ‘환승연애’를 언급하며 전 애인과 함께하는 포맷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프로그램 방영 이후 온라인에서는 "최미나수가 가장 용기 있었다", "진정성 있는 출연자였다", "미나수 덕분에 솔로지옥이 더 화제를 모았다", "매력이 독보적이다" 등 긍정적 반응이 쏟아졌다.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에 이어 2022년 미스 어스 정상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멜로무비’, tvN ‘서초동’ 등에 단역으로 등장했다. 최근 ‘솔로지옥5’에 출연하며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넷플릭스 '솔로지옥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