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올 봄 컴백…신동엽·정상훈 등 크루 총출동 ‘기대감 폭발’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쿠팡플레이의 인기 코미디쇼 ‘SNL 코리아’가 시즌8로 돌아온다.
신동엽, 정상훈, 정성호, 김민교, 안영미, 정이랑, 이수지, 김원훈, 권혁수, 지예은, 김규원 등 주요 크루들이 블랙 수트와 흰 셔츠로 스타일을 갖추고, 공개된 포스터에서 저마다 개성 넘치는 매력과 포스를 드러냈다.
포스터에는 무대 개막을 앞둔 크루들이 커튼 뒤에서 관객을 향해 집결하며, 전매특허 캐릭터와 다시 한번 레전드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새롭게 합류하는 신입 크루들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시즌8의 첫 회는 28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 첫 에피소드는 ‘탁재훈 편’으로 마련된다. 탁재훈은 신동엽과 함께 과거 크루로 활약한 바 있으며, 쿠팡플레이에서 약 10년 만에 시즌 오프닝의 진행을 맡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질 2회에는 배우 고아성이 출연한다. 고아성은 데뷔 후 처음으로 라이브 코미디 무대에 도전해, 이전과는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8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이어지며,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쿠팡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