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션 장인 등극’…전유진, ‘편스토랑’ 스페셜 MC 활약에 시선 집중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유진이 KBS 2TV ‘편스토랑’에서 스페셜 MC로 두각을 나타냈다.
전유진은 13일과 20일 연달아 방송에 출연해 특유의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행자로서 자연스러운 진행에 더해 자신만의 리액션을 선보이며 방송 분위기를 환하게 했다.
20일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의 VCR에 몰입하며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맡았다.
야노 시호가 만든 캐슈너트 크림파스타 소개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붐이 “유진 양도 이거 한 번 도전해 봐도 될 것 같다”고 말하자 “두유와 캐슈너트만 들어가는 것을 보고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전유진은 2020년 3월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한 뒤 ‘현역가왕’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새 디지털 싱글 ‘가요 가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 곡은 밝고 경쾌한 세미 트로트 감성에 짝사랑을 담은 노래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어린잠’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인다.
‘가요 가요’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러블리한 무드가 담긴 핑크빛 티저 이미지 역시 팬들의 관심을 한껏 끌고 있다.
사진=KBS2 ‘편스토랑’, 제이레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