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1억 팔았다’…채원빈, 누적 1조 완판 신화 새 역사 쓴다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원빈이 미디어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완판 행진을 이끄는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은 그는 1분 만에 1억 원을 판매하는 등 누적 판매액 1조 원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한다.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일과 사랑, 그리고 성공을 향한 ‘현생 매진러’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 작품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홈쇼핑 현장의 승부사 담예진이 협업과 경쟁 속에서 어우러지는 제철 로맨스를 선보인다.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은 매 방송, 매 순간 완벽한 언변과 매력으로 연속 완판을 이끄는 홈쇼핑 스타다.
일에 몰두하다보니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열정을 다하는 캐릭터로, 최근에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를 설득하는 중요한 미션을 맡는다.
이번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라는 더 큰 기회를 얻게 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매튜 리의 단단한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담예진의 도전은 더욱 치열해진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홈쇼핑 생방송 직후 덕풍마을로 찾아가 매튜 리를 설득하는 모습이 담겨, 극적인 긴장감이 더해진다.
또한 OK 사인을 그리며 미소짓는 담예진의 표정 역시 보는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담예진의 끈질긴 노력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채원빈은 발랄한 에너지와 연기력으로 도시 워커홀릭 캐릭터의 당돌함을 입체적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그는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신비로운 이미지 너머 첫 로맨틱 코미디 변신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설렘 가득한 완판 쇼와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예고된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 밤 9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