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곽준빈 득남 "따뜻한 봄, 아빠 됐다"

TV데일리|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2026.03.24

곽튜브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빠가 됐다.

24일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곽튜브 또한 이날 자신의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아내와 아이 사진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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