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의 힘 재확인’…FC안양·앞선중화한양방병원, 공식후원 동행 이어간다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FC안양이 앞선중화한·양방병원과의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지속적인 동행을 약속했다.
22일에는 안양과 인천유나이티드가 맞붙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경기에서 두 기관의 공식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앞선중화한·양방병원 안대종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앞선중화한·양방병원은 한방과 양방이 결합된 통합 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척추·관절 치료와 재활, 통증 관리 부문에서 전문성을 보이고 있다.
또한 맞춤형 진료서비스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대호 구단주는 중화한·양방병원과의 협력이 구단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에 중요한 토대라고 밝히며,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구단으로 나아갈 의지를 드러냈다.
안대종 이사장은 FC안양과 꾸준히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K리그1 무대에서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사진=FC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