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선 넘었다는 구혜선 헤어롤 가격.. 이 정도일 줄이야
||2026.03.24
||2026.03.24
구혜선이 직접 만든 헤어롤,
그동안 제품 준비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드디어 출시되었더라고요
헤어롤부터 가죽 케이스까지
직접 제작한 제품을 판매하면서
가격까지 같이 공개됐는데요
저도 처음 가격 보고
잠깐 멈칫했습니다
과연 대체 왜 가격 논란이 되었는지
같이 살펴보시죠..
구혜선 헤어롤 가격
왜 이렇게 말 나오는 중?
구혜선이 만든 헤어롤
이른바 ‘쿠롤’이 공개되면서
처음부터 가격 이야기가 같이 나왔습니다
헤어롤 하나 가격이
1만 3천 원으로 책정됐는데요
이 부분에서 바로 반응이 갈렸습니다
저도 처음 봤을 때
헤어롤 치고는
살짝 높은 느낌 들긴 하더라고요
근데 단순 제품이 아니라
직접 개발하고
특허까지 받은 제품이라는 점이
같이 알려지면서
생각보다 반응이 더 커졌습니다
구혜선 입장에서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초기 생산량이 적어서
원가가 높았다고 설명했는데
이 부분도 의견이 확 나뉘는 포인트더라고요
그래서 구혜선 헤어롤은 지금
가격 논란으로까지 번진 상황입니다
구혜선 가죽 케이스 가격 공개되자
더 논란?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구혜선이 직접 만든
가죽 펜 케이스와
파우치까지 공개됐는데요
이게 또 가격이 꽤 나갑니다
보통 15만 원대
가장 비싼 제품은
18만 원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저도 이 부분 보고
아 이건 진짜
의견 갈릴 수밖에 없겠다 싶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이
헤어롤 보관용으로 나온 제품이라는 점에서
더 이야기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근데 또 재밌는 건
이렇게 말이 나오는데도
실제로는 케이스가 전부
품절됐다는 겁니다
구혜선이 밤새 직접 만들었다는
핸드메이드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오히려 더 관심이 몰린 느낌이죠
호불호가 확 갈리는 상황이지만
확실히 인기는 좋은 것 같네요
가격 논란 있었는데
오히려 더 터진 이유
지금 상황 보면
가격에 대한 반응은 확실히 갈립니다
비싸다는 의견도 있고
그래도 의미 있는 제품이라는
반응도 있거든요
근데 결과만 보면
이미 품절까지 나오고
사이트 방문 수까지
크게 늘어난 상황이더군요
이 부분 보면서
저도 좀 신기했습니다
말은 많아도
결국 관심 자체는
엄청 몰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구혜선이 단순 배우가 아니라
직접 만들고 개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도
확실히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고요
논란이 있어도
결국 사람들 시선 끌어내는 건
성공한 상황!
저는 구혜선의 다음 상품이
궁금해지네요
(사진 출처: 쿠롤 홈페이지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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