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조용히 전한 소식… 난리 났다
||2026.03.24
||2026.03.24
배우 김무열의 아내 윤승아가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윤승아는 지난 23일 개인 SNS에 “귀여운 두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카페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세 가족은 단란한 분위기를 풍기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무열이 아들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어린 자녀에게 벌써 근력 운동을 시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 가족 모습이 너무 화목해 보여서 보기 좋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여전히 신혼 같다”, “아들 원이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너무 귀엽다”, “두 배우가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이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 부부는 개인 SNS 외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활발히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 제 행복의 이유들 승아네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와 김무열은 아들과 함께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브런치 가게를 찾았다. 눈앞의 촛불을 보고 흥분한 두 사람의 아들 원이 군은 생일 축하 노래를 열창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후 윤승아는 지인으로부터 2023년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밤비와 흡사한 키링을 건네받았고 뜻밖의 선물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때 4살 아들 원이 군은 고사리손으로 휴지를 집어 들어 윤승아의 눈물을 닦아주는 기특한 행동을 보였다. 다만 휴지를 눈가에 툭툭 찍어내는 무심한 듯 순수한 손길를 보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2006년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로 데뷔한 윤승아는 ‘세이버’, ‘메소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남편 김무열은 2002년 뮤지컬 ‘짱따’로 데뷔해 영화 ‘은교’, ‘연평해전’, ‘범죄도시4’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김원 군을 두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결혼 후에도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 등을 공개하며 연예계 대표 워너비 부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