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엔시티 위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순항 중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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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엔시티 위시(NCT WISH)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가 순항 중이다. 엔시티 위시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11월 2일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9개 도시 17회에 걸친 홀&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1월 홍콩, 2월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3월 마닐라, 마카오에서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를 개최했다. 특히 지난 3월 21~22일 더 베네시안 아레나(THE VENETIAN ARENA)에서 열린 마카오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회차가 추가된 것은 물론,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해 엔시티 위시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날 엔시티 위시는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팝팝(poppop)', '컬러(COLOR)' 등 히트곡 무대를 연이어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고, 콘서트 말미에는 "시즈니(팬덤명) 덕분에 행복했고 좋은 에너지도 많이 얻었다. 무대를 함께하는 순간 순간이 정말 소중하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싶다. 오늘도 즐거웠고, 앞으로도 많이 행복하자"라고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엔시티 위시는 오는 4월 20일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바, 첫 단독 콘서트 투어로 다져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 색깔과 성장을 선보이며 거침없는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엔시티는 3월 28일 가오슝 아레나(Kaohsiung Arena)에서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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