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시술”… 심각한 상태
||2026.03.24
||2026.03.24
배우 한그루의 깜짝 놀랄 모습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한그루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목이…이렇게 바뀐다고요? 목주름 시술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한그루는 평소 고민이었던 목주름 시술을 받았고 시술 과정은 물론 전후 모습까지 가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목에서 사람 나이가 보인다. 여기를 알게 된 이후에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다. 시술하고 나면 효과가 오래간다. 그래서 돈 들일만 하다”라며 목 시술을 추천했다.
한그루는 “제가 진짜 목주름이 너무 스트레스라 정말 많이 해 봤다. 근데 진짜 절대 안 없어지더라. (홈케어로는) 개선이 안 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과거 사진을 직접 찾아서 공개해 전후 모습을 비교했다.
이어 “어릴 때도 목주름이 심했다”라면서 “제가 사실 돈 들여서 하는 시술을 추천하진 않는다. 저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좋아하는데 시술은 미세한 차이다. 근데 막 몇백만 원을 주면서 ‘바뀐 것 같은데?’라고 하는 시술은 돈이 아깝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건 눈에 확실히 보이고, 한 번 하면 오래 간다”라며 ‘내돈내산’임을 강조했다.
한그루는 “시술 안 한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다. 아무것도 안 하기에는 사실 너무 불안하다. 밖에 예쁘고 젊은 여인들의 발끝이라도 따라가고 싶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시술 후에도 만족감을 드러낸 한그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공감과 부러움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저렇게 예뻐도 관리하는데…”, “목주름 진짜 고민”, “연예인도 목주름은 어쩔 수 없구나”, “내돈내산 강추하니 더 믿을만 하네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면서 연예계를 떠나 육아에 집중했다.
지난 2022년 이혼한 뒤 방송, 유튜브 등 활동을 재개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