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택 변수 등장’…영수·영자, 서로를 향한 돌발 감정 변화 예고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예상치 못한 감정의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SOLO’ 30기에서 영수와 영자의 관계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변수가 될 전망이다.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공개되는 ‘나는 SOLO’에서는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청자를 만난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슈퍼 데이트’ 선택 이후 모든 출연자가 외출하고 영수, 영자만이 숙소에 남은 채 2시간 넘는 대화를 이어간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나누며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영수는 영자에게 자신의 고민의 대부분이 그녀와 관련된 것임을 밝힌다. 이어 영자는 “긴장하세요. 내가 선택할 수도 있다”는 말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모든 출연자가 다시 숙소로 돌아오자, 영수는 거실에서 영자에게 호감을 내비치고, 그 곁에 있던 옥순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옥순은 고민 끝에 영식을 따로 불러내 영자가 소극적으로 보인 영식의 태도에 대해 직접적으로 조언한다. 이후 영식은 영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1:1 대화를 시도하며 자신의 진심을 전하려 한다.
다음 날 아침, 영식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펼쳐지고, 영식은 영자에게 “조금만 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달한다.
영자가 영식의 고백에 어떻게 응답할지, 혹은 영수와 새로운 전환점이 생길지 모든 선택 결과는 25일 밤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ENA, 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