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진선미’가 준비한 첫 합동 무대…전현무 “토크 없이 노래만 듣고 싶다” 방송 최초 공개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25일 방송에서 ‘미스트롯4’ 진선미 멤버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과 함께하는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특집 방송에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직접 준비한 합동 무대가 공개되면서, 그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처음으로 전파를 타게 됐다. 세 명이 완전체로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되면서, 김정태와 수빈은 방송 중 “여기서 하는 거예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평소 ‘미스트롯4’ 열렬한 팬임을 밝히며 진선미 세 명을 응원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허찬미의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를 극찬했으며,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감탄을 감추지 않았다.
합동 무대가 펼쳐지자 스튜디오는 열기로 가득 찼으며, 전현무는 “토크하지 말고 노래만 계속 듣자”며 진행을 잠시 멈추겠다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흥이 오른 한혜진이 직접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전현무를 놀라게 하는 장면도 연출된다. 시청자들은 화려한 군무와 함께 한혜진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무대 후, 전현무는 이소나의 목소리에 감동을 받아 아버지가 좋아하던 곡인 ‘사랑의 미로’를 함께 듀엣으로 부르기도 했다. 진선미 완전체의 첫 합동 무대와 전현무, 이소나의 특별 듀엣은 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