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을 만난 안재현’…‘구기동 프렌즈’로 펼쳐진 특별한 동거 이야기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안재현이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만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는 4월 10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을 앞두고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구기동 하우스에서 함께 살아갈 6인방,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 출연진의 각자 개성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장도연은 거침없는 말솜씨와 파워 넘치는 춤 실력으로 ‘구기동 테토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다희는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잡고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열창하며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최다니엘은 자신의 신체적 매력과 자유로운 성격을 뽐냈고, 장근석은 요리와 서빙까지 직접 나서며 활약을 예고했다. 또한 안재현은 최다니엘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모습을 비췄다.
경수진은 불면증에도 불구하고 하우스에서 편안하게 잠드는 등, 에너제틱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6명의 출연진이 구기동 하우스 안팎에서 쉴 틈 없는 경험과 추억을 쌓으며, 각기 다른 매력이 어우러진 조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 측은 단란한 가족사진을 통해 이들이 한 지붕 아래에서 만드는 새로운 동거 방식이 감동과 행복, 유쾌함까지 전할 것이라고 알려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시간을 혼자 보낸 동갑내기 싱글들이 솔직하고 대담한 동거 생활을 펼치는 일상 관찰 리얼리티로, 4월 10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안재현은 2016년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20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사진=tvN '구기동 프렌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