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미샤 라피네 부티크 떴다...‘우아함의 정점’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하이엔드 감성을 입고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샤의 뮤즈 송혜교는 지난 3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위치한 ‘미샤 라피네(MICHAA Raffinée)’ 부티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미샤의 하이엔드 라인 ‘미샤 라피네’ 공식 론칭과 단독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송혜교는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교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직접 경험했다.
이날 그는 특유의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절제된 디테일과 세련된 무드가 어우러지며, 미샤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여성미’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부티크에서 제공되는 커스텀 및 테일러링 서비스까지 체험하며, 단순한 방문을 넘어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샤 관계자는 “송혜교와 함께한 이번 자리는 브랜드의 미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미샤 라피네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에서 포착된 송혜교의 다양한 모습은 미샤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착용 아이템은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미샤(MICH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