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사교 댄스 선생 ‘지루박’으로 변신 (핫이슈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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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사교댄스 선생으로 나섰다. 2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지민이 출연한 상황극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민이 미용실 랑데부를 찾자 출연진들은 따뜻하게 맞이했다. 부캐릭터인 미용사 서영자에 몰입한 이수지는 "30년 동안 미용직에 종사하고 있다. 제가 머리를 해줄 테니 앉아라"라며 미소를 지었다. 지민은 초반부터 출연진들의 호감을 사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너무 ��어보인다"라는 칭찬과 함께 "제가 근처에서 사교댄스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시면 잘해드리겠다"라며 전단지를 돌렸다. 그러면서 지민은 "미국도 좀 갔다 오고 유럽도 다녀왔다"라며 해외파 출신임을 자랑했다. 이후 그는 신곡 '스윔(SWIM)'을 선보이며 "이건 제가 혼자 추는 거고 가르칠 때는 이것보다 훨씬 쉬운 걸로 알려드린다. 천천히 배우다 보면 되실 것"이라며 홍보했다. 지민은 직접 출연진들에게 사교댄스를 가르쳐줬고 출연진들은 지민의 옆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민은 "저희 학원에 저보다 훨씬 잘생기고 잘 추는 동생이 있으니 싸우지 마시라"라고 말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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