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담배로 변신’…클라라, 중국 신작서 강렬한 감정 연기 예고
||2026.03.24
||2026.03.2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클라라가 최근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클라라는 23일 본인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
사진에서 클라라는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담배를 들고 눈가가 붉어지거나, 눈물을 머금은 듯한 표정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촬영 중인 중국 신작 영화의 한 장면인 것으로 전해졌다.
클라라는 이 작품을 통해 색다른 캐릭터와 감정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기 변신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상 또한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운동과 여행 등 다양한 소식을 통해 자연스러운 근황을 알리고 있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온 클라라는 2006년 KBS 2TV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2019년에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주목받았으나, 지난해 8월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아버지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원년 멤버 이승규로 알려져 있다.
사진=클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