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김건우, 유준상 열정에 감탄 "첫날, 대사 모두 암기" [TV나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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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건우가 배우 유준상의 연기 열정에 감탄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건우는 뮤지컬 작품에 네 번째 출연 중이지만 아직 경험이 적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랜 연기 경험을 가진 유준상을 보며 존경심을 느꼈고 더 열심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건우는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연습 당시를 떠올리며 "유준상 선배님은 연습 첫날에 대사를 다 외워오신다. 저희는 아직 대본을 다 못 뗐는데, 바로 한번 움직여보자고 하신다"라며 "연기를 좀 뜨겁게 하시는 스타일이시다"라고 밝혔다. 유준상은 "창작 뮤지컬은 처음에 만들어가면서 해야 하니까 그렇다. 재밌게 하려면 연습량이 많아야 한다"면서도 "혼자 한 17곡을 부르는데 재밌으니까 힘든 줄을 모르겠더라"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틈만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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