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맘 된 ‘원조’ 청순 글래머, 딱 붙는 초미니 원피스에 여전한 S라인 몸매
||2026.03.25
||2026.03.25
강소라가 여전한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24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아니 근데 진짜 '나는 솔로 지옥'에 다녀왔어요"라며 "상민님, 재훈님, 수지님, 카이님 덕분에 재미있게 녹화했습니다"라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강렬한 패턴이 인상적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몸매를 드러내는 디자인에 그의 볼륨감과 S라인 자태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출산 후에도 꾸준한 관리 여신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후 2021년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3년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