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포기 고백’…미자·김태현 부부의 진심 어린 고민 속 반전 일상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자가 2세 계획에 관해 직접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23일 미자는 인스타그램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질문에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 이 과정에서 남편 김태현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해 부부 사이에는 변화가 없음을 내비쳤다.
또한, 미자는 지난해 비슷한 질문에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힌 바 있다. 당시에도 한 팬이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직접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한 것이다.
올해 1월에는 AI를 활용해 커플 사진, 2세 예상 사진, 성별 변환 등 다양한 합성 이미지를 공개하며, “AI와 놀면서 2세 사진도 합성해봤다”라며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전했다. 그는 결혼운이나 연애운 등 운세도 챗GPT로 점쳐본 경험을 공유해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미자, 김태현 부부의 2세 계획 관련 언급에 누리꾼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상에는 “그래도 시도해보시지”, “둘만 행복해도 충분하다”, “현실적인 선택에 공감한다” 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김태현과 결혼한 뒤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홈쇼핑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자 개인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