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후 건강 적신호’…홍윤화, 오한·이명 이어 요요 경고까지
||2026.03.25
||2026.03.2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최근 극심한 체중 감량 이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찾아왔다고 알렸다.
25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제작진은 홍윤화의 건강 변화가 담긴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홍윤화는 약 9개월 동안 40kg의 체중을 줄인 뒤 여러 이상 증세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홍윤화는 “추위가 이어지다 갑작스럽게 열이 오르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남편 김민기와 함께 병원을 찾아 전문가와 상담을 받았다.
이어 “가끔 손이 떨리고, 살을 뺀 후에는 오한과 함께 어지럼증도 심해졌다”고 고백했다.
일상생활에서 기립성 저혈압 등 어지러움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최근에는 이명 증상까지 경험했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몸에 면역력이 떨어진 것으로 느끼자 이를 개선하려 시도했다는 사실도 전하며, 이에 대해 의료진은 “이런 행동이 바로 ‘요요’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홍윤화의 솔직한 건강 이야기는 31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동상이몽2'
